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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팡생각

명복을 빕니다.

피 마르게 초조했던 '아들'의 일주일이 지나고,
큰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다는 결론을 받고, 겨우 숨을 몰아 쉬는데
안도감을 느낄 새도 없이 날아온 '친구 아내'의 부고..

낫지 않는 병에 그동안 많이 아프셨을텐데
이젠 편안히 쉬시기 바랍니다.
명복을 빕니다.

종혁이도 부디 기운 내고..
  • 철들다 2011.10.18 23:38

    부모님세대분들의 부고에만 익숙하다가 어느때부터인가 선배 동료의 부고를 접하게 되면서 죽음에 대해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되지요. 천년만년 영원히 살것처럼 안이하게 보내던 지난세월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도 되구요.

  • jay 2011.10.19 02:48

    다른 선거때완 달리 이번 선거엔 너무 침묵모드로 계신다싶어 궁금했었는데 이런 일들이 있으셨군요. 모든 일들이 평한하시길 기원합니다.

  • Favicon of http://리나의 호주 30년 이야기 BlogIcon 리나 2011.10.19 06:20

    그분의 명복을 빌며
    또한 아드님의 건강과
    요팡님...마음을 추스리시길 바랍니다.